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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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원리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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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님이라면 '나는 내 양들을 위해 내 목숨을 바친다'하느님의 아들이라면 '아버지, 제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가 진실이다 가야할 길을 두고도 예수님은 사랑하는 양들이 살 하느님나라와 그 구원을 위해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간다 제자들조차도 주님이시며 스승이신 예수님이 그런 십자가의 길을 가서는 안된다고 여겼는데도 말이다 언제나 사람의 모든 길은 신에게도 그 선택을 해야 할 길로, 그렇게 사람으로서 가야 할 길로 있다 그리고 그 길을 가지 않는다면 될 일도, 이루어질 일도 없도록 모든 것은 깊이 연관되어 있다 어째서 그런 사람의 길을 가지 않으려는 걸까 자신의 추종자들을 망국의 망부석들로 만들며 자신의 방탄꼭두각시로 세워 두기만 하는 걸까 그들의 더 큰 죄는 국민들을 기만하며 윤꼬르바를 중심으로 망국의 눈덩이를 만드는 국망당은 그 패륜의 패거리들로 지금 이 시국의 중심에 서 있다 국가와 국민들을 위한 모든 결단과 결정들에 찬 물을 끼얹고 초를 치며 고춧가루를 뿌려가면서 그 방해공작에, 훼방놀음에 완전 미쳐가고 있는 것이다 이성이 없는 그 어떤 짐승들 마냥 말이다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다 이명박과 박근혜란 무능과 실정의 아이콘들을 연거푸 내세운 것으로도 모자라 그 둘을 합쳐논 것보다 더한 슈퍼, 메가톤급의 무식함과 몰상식과 비정상으로 무장한 나쁜 놈을 또 내세웠으니 말이다 보는 눈이 없는 걸까, 뭐에 그리도 단단히 미쳐 눈이 먼 것일까 새누리, 신한국, 한나라, 국망당 아무리 이름을 바꿔도 달라질 수 없는 그들의 성격은 시간이 지나도, 강산이 변해도 그대로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싸우는 것만이 그들의 일일까 국가라는 전장에서(국가를 단지 그 전쟁터로만 삼는), 국민들을 총알받이로 세우면서, 윤꼬르바의 내란범죄 이전에 이미 그 치열하고? 조잡한 내전을 벌이고 있었던 국망당이란 국가를 상대로 한 반군, 국민들에게 맞선 역적들이 있었던 것이다 윤꼬르바는 문재인정권과 민주당에 맞서 댓거리한 그 이미지가 국망당이란 그 성격에 딱 맞아 떨어져 적극 기용, 천거된 인사였던 것이다 전혀 국가를 위할 줄도,국민들을 위할 줄도 모르는 망국의 반군들, 역도들에 의해서 말이다 180 : 100, 이 스코어는 벌써 2회 연속일 만큼, 지네들이 사는 동네가 아닌 대부분의 대한민국에서는 지지받지 못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신뢰를 얻기엔 그 정치적 무능과 실정이 굳은살에 밸 정도로 형편없는 그들의 정치적 현주소인 것이다 윤꼬르바가 국회와 선관위를 비상계엄의 첫타겟으로 삼은 것도 바로 그러한 정치적 의도를 담은 기만전술을 획책하기 위해, 선거부정이란 오명과 혐의를 조작해 내기 위해, 결국 국망당과 권력의 사사로운 행사와 그 지배력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내란범죄를 주도했다는 것이 거의 명백한 사실과도 같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국망당)의 내전은 그칠 줄도, 멈출 줄도, 끝날 줄도 모르고 여전히 거듭 거듭되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의 암울한 현실이다 민주당이 정치를 잘해야 그러한 국망당의 최소화를 통한 안정적인 국정운영과 정책실현이 가능할 텐데 이마저도 기대하기란 현재로서는 어려운 일이다 어째서냐 하면, 자살로 스스로 목숨을 끊고 이 세상을 떠난 노무현의 굳세지 못한, 실천의지 없는 정치적 신념과 소신, 자의로 선택한 정책과 인사의 거의 모든 카드가 나가리에, 풍비박산이 난 문재인의 과도한 정치적 넌센스와 턱없이 부족한 정치적 현실감각이 민주당의 DNA처럼 늘 그 당차원의 정치적 활동들이 삐거덕대고 부자연스러운, 그 어떤 정치적 결과도 매끄럽게, 시원스레, 보기좋게 내지 못하고 그 결실들을 국민들에게 안겨 주는 꼴을 단 한 번만이라도 볼 수 없는 민주당의 무능과 실정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지금으로서는 대한민국을 위한 카드와 국민들의 선택지는 없다 짠맛을 잃은 소금처럼, 무늬만 정치인들인 그들만이 정치판에 언제나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국가를 전복시키려고한 국망당은 심판받아 마땅한 것들이기에 도리가 없는 것이다 그 공이 민주당으로 넘어간 것이 아니라 정치적 기회가 다시 한 번 민주당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당정, 당정(닭강정의 강정이 아니라 정당과 정권)해대는 그 당정을 통합해 지금처럼 입법안과 거부권이 사사건건, 매사에 충돌하고 대립해 단 한 번의 정치적 결과도 없는 난맥상에서 달리 방법도 없는 일이다 정치는 언제나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지극히 현실적인 일이다 세상의 모든 일들은 정치에 의해 여러 모로 좌우되며 심각해지기도 한다 사람들인 우리 모두의 삶이 늘 그 현실 속에 있다는 것은 거의 변함없는 사실과도 같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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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588 | 정치의 원리 25 | 2025-01-15 | 조병식 |
| 232587 | 2025년 전국 167곳 성지순례 일정입니다, 매월출발합니다. | 2025-01-14 | 오완수 |
| 232586 | 사별가족 돌봄 모임 '샘터 40기'에 초대합니다. | 2025-01-14 | 손영순 |
| 232585 | 정치의 원리 24|1| | 2025-01-14 | 조병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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