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자유게시판

예배를 받고자 하는 마음, 사탄의 마음

스크랩 인쇄

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5-01-27 ㅣ No.232623

 

제사, 제례는 예배 입니다.

예배를 누가 받습니까?

예배는 하느님 말고는 받아서는 안됩니다.

예배는 흠숭지례이기 때문 입니다.

하느님 자리에 누구든 앉아 있다면,

그는 사탄인 것입니다.

 

 

성모님께 제사드리지 않습니다.

예배의 자리에 성모님이 앉아 있다면

그는 사탄 마귀인 것입니다.

성모님은 하느님의 종일 뿐입니다.

그 누구한테도 예배를 드리지 않습니다.

하느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아래 구절에서 사도 바오로는 왜,

사람들이 바치는 제물은 하느님이 아니라, 마귀들에게 바치는 것이라고 했나요?

 

 

18

저 이스라엘 백성을 보십시오. 희생 제물을 먹는 이들은 모두 제단에 동참하는 이들이 아닙니까?

 

19

그러니 내가 말하려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이 무엇이라도 된다는 말입니까? 우상이 무엇이라도 된다는 말입니까?

 

20

아닙니다. 사람들이 바치는 제물은 하느님이 아니라 마귀들에게 바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마귀들과 상종하는 자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21

여러분이 주님의 잔도 마시고 마귀들의 잔도 마실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주님의 식탁에도 참여하고 마귀들의 식탁에도 참여할 수는 없습니다.

 

22

우리가 주님을 질투하시게 하려는 것입니까? 우리가 주님보다 강하다는 말입니까?

(1코린 10장) 

 

 

 

제사, 제례, 예배를 받고자 하는 자,

즉 하느님 자리에 앉아 있겠다는 자는 사탄 마귀인 것입니다.

 

성모님께 예배를 드리려 할 때,

성모님은 그 자리는 피하실 것입니다.

겸손하신 성모님을 그 자리에 앉아 계실 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도들도 성인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당신이 자신이 생각하는 조상에게 제사, 제례, 예배를 드린다고 생각하지만,

하느님의 자리에는 하느님만이 있어야 합니다.

다른 누군가가 있다면 그는 사탄 마귀인 것입니다.

 

자신이 제사, 제례, 예배를 받겠다는 마음.

이 것이 바로 교만한 사탄의 마음 입니다.

 

여러분은 이 굴레를 끊어 버리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자식에게도 절대 물려주어서는 안되는 관습입니다.

 

 

 



306 0

추천 반대(4)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