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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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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17일 목요일
뉴스를 보면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을 짓누르고 있는 삶의 무게를 생각하게 됩니다.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왜 악인을 모두 멸망시키지 않느냐는 원초적 불만도 일고 착한 사람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아 달라는 단세포적 기도를 바치게도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이 땅에서의 삶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 믿음인 입니다. 그분께서 건네신 희망과 위로의 말씀으로 힘을 얻는 믿음인 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의 뜻을 응원하는 하느님의 편입니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고 이르시는 주님의 말씀은 거짓이 아니니, 굳세게 의탁할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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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500 | 7월 17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5-07-17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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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498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주님은 영원한 안식처이다 “온유와 겸손의 배움|1| | 2025-07-17 | 선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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