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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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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분신이신 예수님 언제나 너그러우신 사랑으로 품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의 좁은 소견으로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니 송구합니다. 부족하고 어리석은 양이니 부디 용서해주소서. 길잃은 양을 사랑으로 인도하시고 예수님께로 인도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긴생에 짧은 순간에도 제길을 잃지 않도록 사랑으로 도우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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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10 |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는데 초대받은 자들은 마땅하지 않구나. | 2025-08-21 | 최원석 |
| 184309 | 오늘의 묵상 (08.21.목) 한상우 신부님 | 2025-08-21 | 강칠등 |
| 184308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 무지는 재앙의 근원 “예수님처럼, 지혜롭고|2| | 2025-08-21 | 선우경 |
| 184307 | 8월 21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5-08-21 | 강칠등 |
| 184306 |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긴 했는데 | 2025-08-2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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