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여섯 |
|---|
|
쓰다 버린 물건은 내 눈 앞에서는 사라지지만 지구 어디에선가 쓰레기로 여전히 존재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778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더불어 성화의 여정 “사랑의 불, 참평화, 참일|1| | 2025-10-23 | 선우경 |
| 185777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0-23 | 최원석 |
| 185776 | 10월 23일 수원교구청 묵상 | 2025-10-23 | 최원석 |
| 185775 | 10월 23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5-10-23 | 강칠등 |
| 185774 | 송영진 신부님_<예수님은 모든 사람이 하나가 되기를 바라시는 분입니다.> | 2025-10-23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