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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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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내가 두귀로 들은이야기라해서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몸을찌르는 칼날이다.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소리는 한마디도 할줄 모른다. 살리기도하고 죽이기도 한다. [법정스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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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769 | ‘구원의 표징으로 오신 예수님을 통해 ’ | 2025-10-23 | 김종업로마노 |
| 185767 | 오늘의 묵상 [10.23.목] 한상우 신부님 | 2025-10-23 | 강칠등 |
| 185766 | 마음 다스리기 | 2025-10-23 | 김중애 |
| 185765 | 하느님의 응답 | 2025-10-23 | 김중애 |
| 18576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23) | 2025-10-2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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