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위대한 하느님의 명령 |
|---|
|
위대한 하느님의 명령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이는 우리의 위대하신 하느님의 명령인데 그분은 불가능한 것을 지키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시지 않습니다. 사랑은 모든 때에 알맞게 모든 손이 닿을 수 있는 곳에 있는 열매입니다. 누구든지 그것을 수확할 수 있고 한도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묵상과 기도의 정신 그리고 희생을 통해 열심한 내적인 삶에 의해 이 사랑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나는 이러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복녀 마더 데레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952 |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 2025-10-31 | 최원석 |
| 185951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진리와 사랑은, 예수님은 판단의 잣대 “참 자|2| | 2025-10-31 | 선우경 |
| 185950 | 오늘의 묵상 (10.31.금) 한상우 신부님 | 2025-10-31 | 강칠등 |
| 185949 |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 2025-10-31 | 김중애 |
| 185948 | 하느님께 의지하라 | 2025-10-3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