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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27.월]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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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월.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루카 13,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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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56 | 병자와 외롭게 병고를 치루고 하늘로 올라간 영혼을 위한 기도 | 2025-10-31 | 최원석 |
| 185955 | 김건태 신부님_율법 위에 사랑 | 2025-10-31 | 최원석 |
| 185954 | 이영근 신부님_“안식일에 병을 고쳐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루카 14,3)|1| | 2025-10-31 | 최원석 |
| 185953 | 양승국 신부님_연민의 마음과 연대의식! | 2025-10-31 | 최원석 |
| 185952 |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 2025-10-3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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