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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묵상] 그러니 깨어 있어라 - 대림 1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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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잠가 두었던 마음의 창문을 천천히 열어 본다. " "당신의 영혼을 다시 열어도 좋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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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634 | 12.03.수 / 한상우 신부님 | 2025-12-03 | 강칠등 |
| 186633 | 입과 혀의 재앙 | 2025-12-03 | 김중애 |
| 186632 | 당신이 보고 싶은 날/이해인 | 2025-12-03 | 김중애 |
| 18663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03) | 2025-12-03 | 김중애 |
| 186630 | 매일미사/2025년 12월 3일 수요일[(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 2025-12-0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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