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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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과 혀의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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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5-12-03 ㅣ No.186633

 

입과 혀의 재앙

01.입을 다물 줄 모르는 사람은

대문이 닫히지 않는집과 같다.

02.새장으로부터 도망친 새는

붙잡을수 있으나 입에서

나간말은 붙잡을수가 없다.

03.당나귀는 긴 귀로써 알아보고

어리석은 사람은 긴 혀로 알아본다.

04.당신의 혀에는 뼈가

없다는것을 항상 생각 하라.

05.입보다 귀를 상석에 앉혀라.

06.어리석은 수다는 초상집에

즐거운 음악이 울리는것과 같다.

07.인간이 말을 하는것은

태어 나면서 곧 배우나

입을 다무는것은 어지간해서

배우기 힘들다.

08.겉치레 인사는 고양이처럼 핥는다.

09.거짓말을 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진실 중에도 말해도 안되는것이 있다.

10.거짓말쟁이는 뛰어난

기억력을 가져야 한다.

11.가장 큰 고통은 남에게

말하지 못하는 것이다.

12.이스라엘은 누에이다.

그들은 항상 입을 놀리고 있다.

13.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

인간도 역시 입 때문에 걸려든다.

-옮겨온 글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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