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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묵상] 그러니 깨어 있어라 - 대림 1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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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잠가 두었던 마음의 창문을 천천히 열어 본다. " "당신의 영혼을 다시 열어도 좋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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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637 | 이영근 신부님_“저 군중이 가엽구나.”(마태 15,32) | 2025-12-03 | 최원석 |
| 186636 | 양승국 신부님_밤이 오면 지친 몸을 이끌고 어김없이 성체 앞에 홀로 머물며... | 2025-12-03 | 최원석 |
| 186635 | 당신 함께 계시오니 두려울 것 없나이다. | 2025-12-03 | 최원석 |
| 186634 | 12.03.수 / 한상우 신부님 | 2025-12-03 | 강칠등 |
| 186633 | 입과 혀의 재앙 | 2025-12-0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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