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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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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1-12 ㅣ No.187373

 

 

자신이 하느님의 뜻을 말하면서

무슨 말이 하느님의 뜻이었는지 모릅니다.

자신이 하는 말이 무슨뜻인지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영혼속에서 살고 계시는 것을

모릅니다.

만물에 예수님께서 존재하심을 알면서도

내안에 어디에서 예수님께서 살고 계시는지

알지 못합니다.

이런말 저런말 말의 홍수속에서

참말을 가려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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