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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 (목)
(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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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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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1-12 ㅣ No.187374

 

 

언어가 빛을 냅니다.

엔제일까요......^^*

사랑할때 입니다.

사랑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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