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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쫓을수록 길을 잃는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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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쫓을수록 길을 잃는 사회 누구나 행복하게 살고 싶다. 닥치지 않기를 바란다. 쉽지 않고 만족하지 못하면 쉽게 불행해 진다. 하기 위해 노력해도 제자리를 맴도는 것 같다. 사회는 끊임없이 그럴듯한 해법을 제시해 왔다. 국토 대부분이 도시화 대면 삶의 터전 이 무너지고 있음에도 내가 사다리를 올라갈 수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기후 위기가 눈앞에 있음에도 기술개발이 해결 할것이라고. 지역 소멸을 막기 위해서 거대한 도시 권역을 더 만들어야 한다고.새해에는 이런 거짓말을 적게 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다른 사회에 비해 크게 두드러진다는 것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출생률. 높은 자살율. 생태발자국의 압축적인 증가. -올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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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846 |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1| | 2026-02-06 | 최원석 |
| 187845 | 2월 6일 금요일 / 카톡 신부|1| | 2026-02-06 | 강칠등 |
| 187844 | 행복을 쫓을수록 길을 잃는 사회 | 2026-02-06 | 김중애 |
| 187843 | [연중 제4주간 금요일,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 | 2026-02-06 | 박영희 |
| 187842 | 나를 '아버지'라고 불러 보아라. | 2026-02-0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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