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
(녹)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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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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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3-02 ㅣ No.188255

 

 

웃는모습이 아름답고

자상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친구들과 만두도 빚으시고

어른들께는 넙죽 절도 잘하셨지요.

영원한 사랑..........

모든 사람들의 바램입니다.

영원한 사랑.........

아름다운 말입니다.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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