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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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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을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 가지말자 무거운 짐만 싣고오지 않았던가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가지 않던가 뒤 새김 할 필요는 없다. 늘어났다고 책망하지 말자. 만족이란 없다는 것을 알지 않는가? 한 말이 모아지면 가마니가 필요하듯 무거운 짐도 벗어 버릴 수 있다. 걸어 갈수 있다네~ 뺏기지 말고 훈훈한 마음으로 세월을 이끌고 가자. -좋은 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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