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저는 항상 예수님곁에서 살고 싶습니다. |
|---|
|
맑은 옹달샘보다 구정물을 택하시는 예수님곁에서 부족하나마 겸손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281 | 전삼용 신부님_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있다면 그것이 복음이다 | 2026-04-25 | 최원석 |
| 189280 | 한 분안의 한 분 | 2026-04-25 | 유경록 |
| 189279 | 전삼용 신부님_ 교회의 역할, 우리는 추수꾼입니다 | 2026-04-25 | 최원석 |
| 189278 |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 2026-04-25 | 최원석 |
| 189277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4/25) :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 2026-04-25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