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6일 (토)
(백) 부활 제6주간 토요일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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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다시 보게 되면 너희 마음이 기뻐할 것이고,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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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6-05-15 ㅣ No.189618

제가 이번 9일날에 고백 성사를 매번 가는 곳에서 보았습니다. 참 신부님은 은혜로운 분이세요. 그런데 대화를 나누던 중에 이런 말씀 주셨어요. 매일 7분의 신부님들 묵상을 배달하는데 그것 읽어 보냐고 물어 보시더라구요. 사실은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는 공부입니다. 제가 신학교 공부를 한 사람이 아니다 보니 복음과 독서를 보아도 잘 뜻을 헤아려 보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신부님들의 글은 선생님입니다. 저에게 있어서요. 그러나 각 선생님들이 여러가지 영적인 방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쪽으로 편향될 것 같아서 여러 신부님들의 글을 옮기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저의 묵상 글은 역시 신자라서 핵심을 찌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부님들의 강론 혹은 묵상 글을 읽고 있으면 아!! 역시 신부님입니다. 새로 부임하신 신입 신부님의 강론을 들어 보아도 그분들의 강론의 Depth는 좀 달라도 핵심은 잘 집고 가신다는 것을 보고 배웁니다. 사제의 영이 있으시고 그리고 철학, 신학, 그외 여러가지 소양이 있으시고 또 살인적인 학업을 통과한 분들이고 그외 영성도 또한 죽기 살기로 사신 분들이라 묵상이 묵상으로 나오시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분들이 매일 매일의 삶이 부활 신앙으로 살아가시는 것입니다. 신자들 가운데서 수없이 많이 멘가 이번 9일날에 고백 성사를 매번 가는 곳에서 보았습니다. 참 신부님은 은혜로운 분이세요. 그런데 대화를 나누던 중에 이런 말씀 주셨어요. 매일 7분의 신부님들 묵상을 배달하는데 그것 읽어 보냐고 물어 보시더라구요. 사실은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는 공부입니다. 제가 신학교 공부를 한 사람이 아니다 보니 복음과 독서를 보아도 잘 뜻을 헤아려 보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신부님들의 글은 선생님입니다. 저에게 있어서요. 그러나 각 선생님들이 여러가지 영적인 방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쪽으로 편향될 것 같아서 여러 신부님들의 글을 옮기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저의 묵상 글은 역시 신자라서 핵심을 찌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부님들의 강론 혹은 묵상 글을 읽고 있으면 아!! 역시 신부님입니다. 새로 부임하신 신입 신부님의 강론을 들어 보아도 그분들의 강론의 Depth는 좀 달라도 핵심은 잘 집고 가신다는 것을 보고 배웁니다. 사제의 영이 있으시고 그리고 철학, 신학, 그외 여러가지 소양이 있으시고 또 살인적인 학업을 통과한 분들이고 그외 영성도 또한 죽기 살기로 사신 분들이라 묵상이 묵상으로 나오시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분들이 매일 매일의 삶이 부활 신앙으로 살아가시는 것입니다. 신자들 가운데서 수없이 많이 땅에 해딩하시고 나서 그래도 다시금 일어 서시어서 하느님을 증언하시는 분들이 신부님들입니다. 그것이 부활입니다. 매일 맨땅에 헤딩하시고 괴로운 마음을 다 잡고 일어나시어서 그리스도 주님을 증언 하시는 모습이 신부님들입니다. 유혹도 많이 받으실것입니다. 요즘 재속회로 많이 제가 속이 아팟습니다. 그 이유는 뒷 담화로 판단을 받아서요. 그것도 그 집단에 최고 위의 사람 둘로 부터 강제적으로 받았습니다. 많이 아팠고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오늘 신부님 면담을 합니다. 어찌해야 하나? 재속회를 가야 하나 아니면 잠시 떠나 있어야 하나? 재속회를 간 목적은 어떤 커리 안에서 교육도 받고 나름 영성 생활하고 생활인으로 나름 균형 잡힌 생활을 하고자 간 것입니다. 그런데 지난 2년 가까이 생활하면서 가슴에 상처만 남았습니다. 그런 나를 보다가 신부님들의 생활을 보면 참 .. 대단하시네.. 그분들이 밖으로 드러내시지는 않지만 그분들의 묵상이나 강론을 들을때면 말씀과 말씀 속에서 그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묵상 10년 이상 하다 보니 평신도인 저도 늦지만 신부님들의 밝음과 고뇌의 얼굴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복음과 같이 주님의 부활 신앙 안에서 살아가시는 신부님들이라 밝게 살아가실 수 있다고 봅니다.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부활을 말씀하시는데 그 부활을 맞고 나서는 너무 기뻐서 더 이상 말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부활은 기쁨이고 영광입니다. 영원한 생명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죽을 것 같던 내가 다시 살아나서 주님 영광을 내 입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이 ..그것이 증언의 삶입니다. 증언은 주님이 고난 중에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셔서 우리와 같이 머무셨고 영광중에 하늘로 승천하셨다는 것을 증언하는 것이 우리 부활 신앙입니다. 그래서 신부님들이 모든 고뇌와 고난 속에서도 죽을 것 같은 고통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일어나는 힘은 주님입니다. 그 예가 독서에서 나옵니다. 바오로에게 힘을 주시고 말을 하게 합니다. 증언하게 합니다. 그런데 세상은 그 증언을 환대 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오로는 기쁜 모습으로 증언합니다. 그것은 주님이 그와 함께 하시고 힘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사랑한다. 먼저 말을 하고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고 형제 안에서 사랑이 무르 익도록 해주십니다. 그것이 내 길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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