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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앞으로 더 큰 일을 보여주실 분입니다."(요한 1, 50-51 마음에 와 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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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1,45-51 /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주님, 복된 바르톨로메오 사도가 오롯한 믿음으로 성자를 따르게 하셨으니 저희에게도 굳센 믿음을 주시어 그의 전구로 주님의 교회가 모든 민족들에게 구원의 성사가 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1장 45절부터 51절에서와 같이, 필립보가 나타나엘을 만나 “우리는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예언자들도 기록한 분을 만났소. 나자렛 출신으로 요셉의 아들 예수라는 분이시오.” 라 말하자, 나타나엘이 필립보에게, “나자렛에서 무슨 좋은 것이 나올 수 있겠소?” 하였고, 그러자 필립보가 나타나엘에게 “와서 보시오.” 하고 말하였으며, 나타나엘이 당신 쪽으로 오는 것을 보시고 그에 대하여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라고 말씀하셨고, 나타나엘이 당신께 “저를 어떻게 아십니까?” 하고 물으니, 그에게 “필립보가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 하고 대답하시자, 나타나엘이 당신께 “스승님,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라 말하였으며, 나타나엘에게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 라고 이르셨고, 이어서 그에게 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앞으로 더 큰 일을 보여주실 분입니다."(요한 1, 50-51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나타나엘 그리고 필립보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나타나엘 그리고 필립보가,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볼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당신께서는 사람들을 굶주림,[요한 6,5-15 참조.] 불의,[루카 19,8 참조.] 병과 죽음[마태 11,5 참조.] 등 현세의 불행에서 해방시키셨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당신은 메시아의 표징을 보이셨음(교리서 549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하느님, 저희가,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굶주림,[요한 6,5-15 참조.] 불의,[루카 19,8 참조.] 병과 죽음[마태 11,5 참조.] 등 현세의 불행에서 해방시키셨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분은 메시아의 표징을 보이셨음(교리서 549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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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402 |
매일미사/2026년 8월 24일 월요일[(홍)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
06:45 | 김중애 |
| 191401 |
08.24.월 / 한상우 신부님 |
05:50 | 강칠등 |
| 191400 |
"오늘 예수님은, 앞으로 더 큰 일을 보여주실 분입니다."(요한 1, 50-51 마음에 와 ... |
05:34 | 한택규엘리사 |
| 191399 |
■ 가톨릭라디오 : 바로 보시는 주님 |
05:00 | 이재현 |
| 191398 |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
04:24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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