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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라디오 : 겉과 속을 함께 돌보는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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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은 겉모습은 그럴듯해 보여도 마음이 비어 있을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또 지난 잘못을 말로만 덮지 말고, 삶으로 바꾸어 가야 한다는 흐름을 전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밖으로는 멀쩡해 보이려 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쌓인 미움과 거짓은 쉽게 숨겨지지 않습니다. 오늘 복음은 겉만 단장한 모습이 오래 가지 못한다고 말해 줍니다. 또 말로는 옛 잘못을 안 따르겠다고 하면서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모습도 비춥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순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남의 눈보다 내 말과 행동을 먼저 돌아보게 됩니다. 겉보다 마음을 살피는 삶이 오늘 나의 말과 선택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돌아봅니다. 방송을 듣기 전, 가정과 일터의 평범한 대화 속에서 겉보다 마음을 살피는 삶을 가리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라디오에서는 마태 23,27-32의 흐름을 따라 겉보다 마음을 살피는 삶을 조금 더 천천히 묵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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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602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9월 1일 출처https://cafe.daum.net/bb ... | 2026-09-01 | 박양석 |
| 191601 | [슬로우 묵상] 저항을 뚫고 들어가는 권위 _연중 제22주간 화요일을 준비하며...|1| | 2026-08-31 | 서하 |
| 3013 | 성령께서 오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 2026-08-31 | 박소영 |
| 3017 | [RE:3013]... |
2001-12-11 | 노우진 |
| 191599 | +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님의 이주일(연중 22주)의 복음묵상입니다 | 2026-08-31 | 오완수 |
| 191598 | 가톨릭 매일미사 [독서,복음,묵상] 2026/8/31-빈첸시오말씀방|1| | 2026-08-31 | 최동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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