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래 고요한 들판에서
세 마음이 선택되어 높이 들어 올려졌습니다.
온화한 빛, 어머니의 목소리로
세상을 향해 그들의 마음이 돌아 오라고 부르십니다
겸손한 영혼들을 통하여 당신의 메시지가 전해졌고
다시 돌아오라는 기도로의 부르심이였습니다.
모든 눈물과, 모든 간구 속에서
당신은 평화와 자비의 길을 보여 주십니다.
저희가 바치는 모든 묵주기도 안에서
당신의 빛이 저희의 길을 인도하십니다.
파티마의 성모님,
저희가 속삭이는 모든 기도 안에서
저희가 드리는 모든 필요 속에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를 가르쳐 주소서.
파티마의 성모님,
당신의 은총 안에 우리를 머물게 하시고
당신의 사랑의 품으로
저희를 당신의 아드님께 더 가까이 이끌어 주소서.
당신은 다가올 슬픔을 보셨고,
인류 안에 있는 죄의 상처들을 보셨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희망과 빛으로 오시어
가장 어두운 밤을 지나 저희를 다시 이끌어 주셨습니다.
희생과 겸손한 마음을 통해,
날마다의 기도를 통하여 저희의 삶은 새로워집니다.
다시 돌아오는 모든 영혼 안에서
당신의 목소리는 저희 안에서 부르고 있습니다.
저희가 바치는 모든 묵주기도 속에서
당신의 빛은 저희의 길을 인도하십니다.
파티마의 성모님
저희가 속삭이는 모든 기도 안에서
저희가 드리는 모든 필요 속에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를 가르쳐 주소서.
파티마의 성모님,
당신의 은총 안에 저희를 머물게 하시고
당신의 사랑 가득한 품으로
저희를 당신의 아드님께 더 가까이 이끌어 주소서.
온유하신 어머니,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방황하는 모든 마음과 자녀들을 인도해 주소서.
모든 폭풍 속에서, 모든 두려움 속에서
하늘이 언제나 가까이 있음을 저희가 기억하게 하소서.
파티마의 성모님,
저희는 당신께 신뢰를 둡니다.
모든 기도 안에서, 모든 걸음 속에서
강하고 진실하게 저희와 함께 하소서.
파티마의 성모님,
저희의 여정이 끝날 때까지
저희를 안전하고 부드럽게 이끄시어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드님께로 돌아가게 하소서.
아베… 아베 마리아…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