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은 총 2 |
|---|
|
2. 구 원
성당에서 우리는 하느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 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창조 주 이십니다 어떤 이들은 하느님이 어디 있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 하신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는 사람들임을 은총 속에 체험해 왔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왜 주님을 믿을까요 그것은 주님께서 먼저 우리를 기억하시고 찾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선 우리를 알고 계십니다 하느님께선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어제나 오늘도 또 영원히 살아 계신 하느님 그분은 역사를 주관하시고 당신 백성을 당신의 거룩한 품으로 이끄시는 분이 십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5350 | ◎ 연중 제22주일 : 연중 제22주일 묵상 | 2026-08-30 | 이재현 |
| 105349 | 연중 제22주일 | 2026-08-29 | 이용성 |
| 105348 | 은 총 2 | 2026-08-29 | 이문섭 |
| 105347 | ◎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 2026-08-29 | 이재현 |
| 105346 |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 2026-08-28 | 이용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