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 (월)
(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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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자비를 바라시는 분입니다."(마태 9, 13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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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05:23 ㅣ No.192020

https://youtu.be/1-8RDCDUpHk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9,9-13 /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수자원 보호] 필수 자원인 물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무한히 자비로우신 하느님, 세리 마태오를 복된 사도로 뽑으셨으니 저희가 그의 모범과 전구로 도움을 받아 언제나 하느님을 따르며 섬기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9장 9절부터 13절에서와 같이,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라라.” 라고 말씀하셨고,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당신을 따랐으며, 집에서 식탁에 앉게 되셨는데, 마침 많은 세리와 죄인도 와서 당신과 당신의 제자들과 자리를 함께하였고, 그것을 본 바리사이들이 당신의 제자들에게 “당신네 스승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 라 말하셨으며, 이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자비를 바라시는 분입니다."(마태 9, 13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바리사이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자비로워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바리사이들이, 자비로워질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주님은, 주님은 자비하고 너그러운 하느님이심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분께서는 분노에 더디고 자애와 진실이 충만하”(탈출 34,6)심(교리서 210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주님은, 주님은 자비하고 너그러운 하느님이심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분께서는 분노에 더디고 자애와 진실이 충만하”(탈출 34,6)심(교리서 210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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