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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오직 하느님 앞에서 부유하신 분입니다."(루카 12, 21 마음에 와 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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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12,15-21 / 한가위) [수자원 보호] 필수 자원인 물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계절의 변화를 섭리하시는 하느님, 해와 비와 바람을 다스리시어 저희에게 수확의 기쁨을 주시니 저희가 언제나 하느님께 오롯한 감사를 드리고 조상을 공경하며 가족과 이웃과 화목하여 이 세상에서 하느님 나라를 이루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12장 15절부터 21절에서와 같이, 사람들에게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라고 이르셨고, 그들에게 “어떤 부유한 사람이 땅에서 많은 소출을 거두었다. 그래서 그는 속으로 ‘내가 수확한 것을 모아 둘 데가 없으니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하였다. 그러다가 말하였다. ‘이렇게 해야지. 곳간들을 헐어 내고 더 큰 것들을 지어, 거기에다 내 모든 곡식과 재물을 모아 두어야겠다. 그리고 나 자신에게 말해야지. ′자,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재산을 쌓아 두었으니, 쉬면서 먹고 마시며 즐겨라.′’ 그러나 하느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 라는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오직 하느님 앞에서 부유하신 분입니다."(루카 12, 21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하느님 앞에서 부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사람들이, 하느님 앞에서 부유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태초에 하느님께서는 땅과 그 자원을 인류의 공동 관리에 맡기셨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것을 돌보고, 노동을 통해 지배하며, 그 결실을 누리도록 하셨[창세 1,26-29 참조.]음(교리서 2402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태초에 하느님께서는 땅과 그 자원을 인류의 공동 관리에 맡기셨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것을 돌보고, 노동을 통해 지배하며, 그 결실을 누리도록 하셨[창세 1,26-29 참조.]음(교리서 2402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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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101 |
연중 제25 주간 토요일 |
05:49 | 조재형 |
| 192100 |
■ 가톨릭라디오 : 한가위에 마음을 지키는 법 |
05:00 | 이재현 |
| 192099 |
"오늘 예수님은, 오직 하느님 앞에서 부유하신 분입니다."(루카 12, 21 마음에 와 닿 ... |
04:52 | 한택규엘리사 |
| 192097 |
말씀과 연계된 오늘의 묵주기도 |
04:47 | 김학용 |
| 192096 |
09.25.금.한가위 / 한상우 신부님 |
04:43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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