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수)
(녹)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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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늘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입니다."(루카 11, 42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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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05:15 ㅣ No.192446

https://youtu.be/KymWa5RULcg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11,42-46/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 교회 전체에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이 자리 잡아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낙인과 차별을 이겨 내는 데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주님, 주님의 넘치는 은총으로 언제나 저희와 함께하시어 저희가 끊임없이 좋은 일을 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11장 42절부터 46절에서와 같이, 주님으로서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는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은 아랑곳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한 십일조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지만, 바로 이러한 것들을 실천해야 한다.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회당에서는 윗자리를 좋아하고 장터에서는 인사받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불행하여라! 너희가 드러나지 않는 무덤과 같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그 위를 밟고 다니면서도 무덤인 줄을 알지 못한다.” 라고 말씀하셨고, 율법 교사 가운데 어떤 사람이 당신께, “스승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까지 모욕하시는 것입니다.” 하고 말하자,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너희가 힘겨운 짐을 사람들에게 지워 놓고, 너희 자신들은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이르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늘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을 실천하시는 분입니다."(루카 11, 42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바리사이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바리사이들이,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참행복은 하느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최종 목적을 가르쳐 주고 있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 목적은 하느님의 본성에 참여함임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참행복은 하느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최종 목적을 가르쳐 주고 있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 목적은 하느님의 본성에 참여함임(교리서 1726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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