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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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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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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747 | 성요셉 호칭기도 | 2026-10-30 | 김중애 |
| 192746 | 10.30.금 / 한상우 신부님|1| | 2026-10-30 | 강칠등 |
| 192745 | 참된 지혜를 청하며 ~ 지혜서 9장 ~ | 2026-10-30 | 손영줄 |
| 192744 | 안식일의 참된 의미와 사랑의 분별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1| | 2026-10-30 | 손영줄 |
| 192743 | 연중 제30주간 토요일|3| | 2026-10-30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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