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4일 (수)
(백)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왕따.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11-02 ㅣ No.192816

 

 

하느님도 홀로 계시니 왕따......

 

예수님도 버림 받으셨으니 왕따......

 

대통령도 혼자이시니 왕따......

 

삶을 잘 살아낸다는것은 어렵답니다.

 

성모님도 한분이시니 왕따.

 

사람들이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

 

잘 분별하세요.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44 0

추천 반대(4)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2830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 2026-11-03 최원석
192829 하느님의 잔치에 기쁘게 응답합시다|1| 2026-11-03 손영줄
192828 살다 보면 알게 된다. 2026-11-03 김중애
192827 하늘로 향한 창 2026-11-03 김중애
192826 빠다킹신부와새벽을열며(2026,11,03) 2026-11-03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