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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웃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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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동 [keedongcho]
11:02 ㅣ No.105501
" 몸무게가 8킬로 빠졌네 두배만 더 빠지면
당신 손 잡고 천국 갈 것 같은데.
아니 당신은 천국 나는 지옥"
" 당신도 천국갈거야"
" 왜?"
" 하느님을 웃겨서
내가 하느님을 웃긴 것.
1. 하느님 전능하신 것 맞아요? 세실리아 병 고쳐 주셔요
2. 하느님 자비하신 것 맞아요? 세실리아 병 고쳐 주셔요.
3. 하느님 좋으신 하느님 맞아요. 세실리아 병 고쳐 주셔요.
4. 하느님 전 천국에서 비버리 힐즈 저택에서 살지 않아도 돼요.
10평이나 차박 캠핑이나 노숙도 좋아요. 자리만 하나 부탁드려요.
우리가 그래도 정이 많이 들었잖아요.
5. 하느님 신부나 목사가 하느님 믿는 것 맞아요?
조용기 목사나 김삼환 목사 전광훈 목사등.
그냥 궁금해서요.
6. 하느님은 하느님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우리는 우리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이게
각자도생 아닌가요
왜 사람을 만드셨어요
풀, 꽃, 나무, 동물들끼리 정의롭고 평화롭게
하느님 나라를 살게 하시지...
주님,오늘 하루도 묵언수행 하실거죠.~~!!
오늘 하루도 당신거예요. !!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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