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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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 본당, 원장 수녀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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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익규 [johann50] 쪽지 캡슐

2010-06-18 ㅣ No.650

매주 화요일 주회합에 오셔서 훈화 해주시는 용현동당 원장 수녀님 감사합니다!
항상 부쁘신데도 불구 하시고 회합시간에 항상 오시어 영성이 깃든 귀중한 훈화를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수녀님이 계시어 우리 레지오 "하늘의 문" 은 회합시간이 항상 즐겁습니다.
수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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