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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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의 꽃꽂아 자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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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신 [hido566] 쪽지 캡슐

2010-07-11 ㅣ No.652

우리수녀님  훌륭한 꽃꽂이  솜씨를 자랑하고 싶은데  저의 카페 오셔서  구경좀 하세요더 많은 그림이 카페에 꽉차 잇서요
그리고 배워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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