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응제 베드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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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환 [khoyw] 쪽지 캡슐

2001-07-11 ㅣ No.182

     < 이제는 내가 사는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서 사시는것입니다>

  청명한 하늘을 바라보노라면 내마음조차도 청명하게 느껴집니다

 항상 단아한 모습에서 청명함과 투명함이 느껴지시는 신부님!

 새사제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스도와 일치되시는 삶속에서 하루하루가 하느님께 봉헌되시는 멋진 삶이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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