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동욱 도마 신부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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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철 [HOOK] 쪽지 캡슐

2001-07-13 ㅣ No.184

이 동 욱 도마 신부님.

 

서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형이라고 부르기는 힘들것 같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주님께서 맡겨 주신 자녀들을 진리의 길로 인도하시는

참 사제가 되시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회이팅 이동욱 도마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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