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남 라파엘,원요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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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벡카 [rekar] 쪽지 캡슐

2001-07-13 ㅣ No.185

 

wa~ wa~

 

신부님들을 축하드리는

아기곰들의 축하 퍼레이드

대단하군요.

 

땅도 하늘도 그안에 모든것들도

기뻐 용약하며 감사의 노래를 부름니다.

 

언제나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착한 목자되시길 기도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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