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양호 바오로 신부님!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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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희 [sunhee1] 쪽지 캡슐

2007-07-06 ㅣ No.565

+주님의 사랑
어느덧 세월이 흐르면서
신부님으로 거듭 새로 나심을 축하 드립니다.
영원한 사제 되소서..
sr.clelia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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