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토)
(녹)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태 알베르또 부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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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숙 [rla0588] 쪽지 캡슐

2007-07-20 ㅣ No.581

추카 추카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기도하고이써요  사제식 데 뵈야  겐네요  저는 송파성당 신자고요  김 리디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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