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1일 (토)
(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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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토종 다람쥐 근접 촬영 성공 !!! 2008-07-06 배봉균 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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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08-05-27 이미경 1,27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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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2008-04-14 김미자 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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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연중 제9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05-31 노병규 1,0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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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08-05-14 이미경 1,2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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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 양승국 신부님 2007-10-10 노병규 1,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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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06-11 노병규 1,1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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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07-16 노병규 9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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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횡포 2008-07-09 신성자 5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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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17일 부활 제4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04-17 노병규 1,08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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