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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일 (목)
(자) 사순 제4주간 목요일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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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05 가톨릭마당

   >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08-05-14 이미경 1,00716
36323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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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연중 제7주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05-19 노병규 8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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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08-05-27 이미경 1,10616
36586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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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08-05-30 이미경 1,03516
36618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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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연중 제9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05-31 노병규 9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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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연중 제9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06-04 노병규 1,26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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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06-10 노병규 9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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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자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008-06-10 이미경 1,0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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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06-11 노병규 9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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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7월3일)[(홍) 성 토마스 사도 축일] 2008-07-03 정정애 7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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