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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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7주일에 2008-08-09 이순옥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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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스카 빙하 여행기 -2 2008-08-08 이인호 5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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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한 마리아여 2008-08-08 임덕래 4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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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08-08-08 박장우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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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차) 천호동성당 건축에 대한 소견 ** 2008-08-08 강수열 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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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2008-08-08 주병순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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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원수가 되고싶은데.. 2008-08-08 김영희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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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풀라 착복자의 아침 봉헌 기도문† 2008-08-08 김희열 3,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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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 2008-08-08 강점수 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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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분별-내게서 물러가라 2008-08-08 송두석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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