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5일 (화)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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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성인사진 사용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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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goodnews] 쪽지 캡슐

2022-05-17 ㅣ No.5740

안녕하세요 굿뉴스입니다.

먼저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굿뉴스에서 제공하는 이미지들의 저작권은 굿뉴스에 있지 않습니다.

 

가톨릭 성인의 어떤 이미지를 사용하시고자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작권 문제로 임의 사용하면 안되는 이미지들도 있습니다.

물론 제작해서 판매하는 것도 문제의 소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서비스하는 컨텐츠들도 저작권 동의를 얻어 서비스하는 것이며 

대부분 재배포나 가공해서 사용하지 않겠다는 조항을 달고 서비스 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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