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5일 (수)
(백)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굿뉴스에 바란다 - 굿뉴스 이용시 문의 사항이나 불편사항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전산담당께~미사재개에 따른 방명록 작성대체할 바코드 활용확대 제안

스크랩 인쇄

이미경 [acrobat7] 쪽지 캡슐

2020-04-22 ㅣ No.5396

이글을 전산담당자분이 꼭 봐주셨으면 해요. 내일부터 미사재개되면서 발열체크 및 방명록 작성을 하게 되는데요 교구에서 각성당별 신자바코드 데이타를 주셨다고 해요. 활용하면 봉사자도 고충이 줄어들고 방명록 작성도 간소화 될것같아요. 미사전 정체되지 않아 안전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배부가 어려워서 사용을 꺼리는 분위기라 안타깝습니다. 구역장이 집집마다 배부하기에도 그렇고 구역외 신자들은 또받기가 힘들어지고요. 성당에서 일일이 나눠주기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굿뉴스 회원 가입자는 개인정보에 바코드를 다운받을 수 있게 해주심 어떨까요. 회원가입하면 다운받을 수 있게도요..데이타가 있으니 활용하면 어떨까 해서요..그게 어려우면..홈페이지에 개인정보 넣으면 바코드 다운받게 하는것도 방법이고요..하루이틀도 아닐테고 언젠가 이런 사태가 또 발생할지 모르는데 주먹구구식으로 매번 작성하게 하는건 신자도 봉사자도 너무 힘들것같아요..다운받기 힘드신 고연령자들은 출럭물을 휴대폰에 부착 해드림될것같고요. 방법을 생각해봐주세요..꼭이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74

추천 신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