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5일 (화)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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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복음 쓰기 건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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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재 [risa49] 쪽지 캡슐

2022-03-23 ㅣ No.5728

안녕하세요 

매일 복음쓰기에 대해서 한 가지 건의할까 합니다

복음을 처음 쓸때 그날 주간과 요일을 먼저 쓰게 되어 있는데요 그 아래에 복음의 이름과 장 절도 같이 쓰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복음을 쓰면서도 복음 명과 장 절을 쓰지 않으니 그냥 허투루 생각하게 되어 쓰긴 썼는데 어느 복음에 나오는 건지가 나중에 생각이 잘 안납니다

복음 명과 장 절을 자주 쓰다보면 나중에 그 복음을 다시 찾아 볼 때 기억이 나지않을까요

지금은 내용은 생각이 나는데 무슨 복음인지가 통 생각이 안납니다

감히 부탁드려 봅니다

복음 명과 장 절은 복음 쓰기 사작하는 머리에 넣어도 좋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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