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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4) ‘21.7.27.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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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54) ‘21.7.27.화> 무엇이든지 다 베풀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의 사명을 다하여 하느님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나는 의인 되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마태 13,43) 네 임무를 다하고 자리에 앉아라. 그리하여 손님들과 즐거움을 나누고 훌륭하게 처신하여 화관을 받도록 하여라. (집회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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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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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603 | 형제님, 신앙의 슬럼프가 성장통이 되기를 빕니다. 로마에서 보내주신 수녀님의 위로 메일|3| | 2021-07-27 | 강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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