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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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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근 [jskeml] 쪽지 캡슐

2004-03-21 ㅣ No.63774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이 아침에 주님의 축복과 성모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게시판이 여러분들의 자재와 노력으로 제 자리를 찾아가는듯이 보입니다.

이제는 서로에게 유익한 이야기들을 해 나갔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그 사람을 비난하고 싶어질때,우히려 그 사람을 위하여 기도 한마디가

주님 보시기에는 백배 나을것입니다.

 

거룩하고 가톨릭의 핵심이 되는 부활이 목전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직 고해성사 하지 않으신 분들은 고해를 해야지요.

 

설마 네가뭔데 이래라 저래라하느냐고 속상해 하는사람은 없겠지요?

고해성사는 내 영혼을 깨끗이 씻는 최고의 정화장치 이며

 

고해성사를 주관하시는 분도 주님이십니다. 사제는 그 대리자일뿐

이오니 ,작은 소죄라도 낫낫치 고백하셔야 영혼이 빛나게 됩니다.

 

또 하나, 죄 중에 있으면 절대로 성체를 영하러 나가지 마시기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모령성체는 중대한 대죄를 짓는것이오니 그런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다른사람 다 나가는데 나만 우두커니 앉아

있기가 챙피 합니까? 그것은 혼자생각일뿐입니다.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던 말던 내 소신껏 정직한것이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기뻐하실 일이지요,

 

" 진리가 너를 자유롭게 하리라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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