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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leeyh0908] 쪽지 캡슐

2004-03-23 ㅣ No.63905

한분 한분 글들읽고  몰랐던 새로운것을 배웠습니다

한국에 계시는 분인줄 알았는데 멕시코에 계시는군요

 

박요한님과 같이 님들은 먼 이국땅에서도  고국을 잊지 않고 아무 이해 득실에

상관없이  

정확하고 공정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에서

하시는 말씀들이라  더더욱  배울거리가 있었나 봅니다

 

노모와  일하는 애를 함 께 모시고 가셨다 하니

마음속 깊은 곳에서 출렁이는 감격을  느꼈습니다

주님으로 부터 영적 육적으로 10배 100배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정의에 목말라 하는 자는 정의로운자로서

하느님의 올바른 아들일것입니다

 

이세상이 모두다 님들과 같다면 얼마나 좋을 까요

틀림없이 주님의 나라가 벌써 이루어 졌을 것입니다

 

님들의 마음안에  사랑자체이신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져 있기에

분별력과  아름다운 마음씨로인해  지혜를 얻을 수 있었으리라 여겨집니다

 

고국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정의와 지혜가 반짝이는 분들의  올바른 기도는 하느님께서 간압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박요한 님도 함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그외에도 이상진님 , 황명구, 송동헌님, 김한조님,조성봉님등 좋은 글 올려주신 모든이들에게도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그리고 우리와 뜻을 같이 하지 않으시지만 우리의 한형제들이신

이윤석님과 같은 분들에게도 하느님의 자비와 축복이 함께 하시어

빛을 비추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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