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정말이라면 축하할일 김정일장군만세 |
|---|
|
이 일의 사실확인을 위해 전화와 휴대전화로 수십차례 통화했다. 당연히 그 소문을 들었음직한 사람들이 전혀 모르고 있었다.
kbs 차장도 모르고 sbs 차장도 모르고 있더라. kbs 차장이 오히려 이름 알게 되면 알려 달라고 부탁하더라. sbs 차장은 내 정일학원 동기인데 연예담당기자이다.
이런 일은 여의x 순xx교회 장로들이 잘 아는데 전혀 모르고 있었다. 정치인 한명도 금시초문이라고 했다. 그런 소문 들은 사람이 딱 1명 있는데 전 안기부장의 비서였다.
이름은 대주지 않더라. x뒈둥이 시절에 그런 소문이 있었다고 했다. 이 소문이 사실이라면 x뒈둥이는 100번 총살해도 부족한 대역도다.
이 비서는 요사이도 그 전 안기부장과 가깝게 지내고 독실한 개신교 신자다. 소문의 내용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나는 전직 기자이다.
---------------------------------------------------------------------- 인기 연예인이 김정일 애를 임신했다는 소문을 들었다 헛소문이겠지 했다 그런데 소문을 듣기 전 1년 넘게 그 연예인을 테레비에서 보질 못했다 하다못해 연예가 중계에서도 보질 못했다 그 정도 인기면 사소한 거로도 나오게 되는데 전혀 보질 못했다 그러다 몇 개월 지나서 이번엔 김정일 애를 낳았다는 소리를 들었다 헛소문 이겠지 했다 또 몇 개월이 지나서 낳은 애를 서울에서 기르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 장군님, 아들이라고 잘 기르라고 했다고 한다 도저히 믿을수가 없었다 그러다 드라마에서 그 연예인을 보다가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눈 가에 첫 애를 낳게되면 생기는 주름살을 보았다 저 나이에 벌써...
소문치고는 정황상 시기가 너무나도 일치한다고 생각하고 연예계에 종사하고 있는 친구에게 물어보았다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다 은밀히 북한에 갔다 왔다고 한다 그리고 1년 넘게 안 나온 것도 사실이었다 김정일이 만나도 싶어했다는 것이다 김정일이 팬이라며 보고 싶어 했다고 한다 아!~ c8 이게 나라냐 독재정권때 연예인과 권력자의 스캔들에 대해서는 옛날부터 들어왔지만 김정일한테 여자까지 바치는 나라가 되 버렸다니 다 때려치고 빨리 이민이나 가야겠다 이 나라 망할 날이 멀지 않았다 대한민국 공안검사들 다 죽어버려라 나라를 이 지경이 되도록 방치하다니 이게 나라냐 삼류 저질 조폭 집단도 적에게 여자까지 바치진 않는다 김정일한테 통째로 넘길날이 멀지 않았구나 이 나라가 드디어 망하는구나
시민단체(cimin.com)사이트에서 본 충격! 대한민국이 이렇게 망하는 구나. 니들 꼬ㄹ리는 대로 통일해서 잘 살아라. 민족공조라,,,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3952 | 김 평안 수사님 !!! | 2004-03-24 | 박요한 |
| 63942 | [RE:63913] 25년전.. | 2004-03-24 | 박요한 |
| 63933 | 정말이라면 축하할일 김정일장군만세 | 2004-03-23 | 이은숙 |
| 63970 | [RE:63933]갖은 풍월을 하십니다... |
2004-03-24 | 이윤석 |
| 63932 | 장명신님 글을 읽고 | 2004-03-23 | 송진욱 |
| 63931 | 도와주십시요. | 2004-03-23 | 장명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