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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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평안 수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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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수사님의 장편 드라마 38편의 해군 입대 훈련 일지 뒤늦게나마 잘 보았습니다.
마침 제가 이 게시판에 자주 들리지 못할 때 쓰셔서 miss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난 주일에 걸쳐 통독 하였습니다.
해군되기가 그리 쉽지는 않군요. 저는 자동차 사고로 면제가 되는 바람에 (체중이 모자라는 것은 절대 아니었슴!!!) 군대 이야기는 제게는 참 여러가지로 생소하고 흥미있습니다.
또 제 아들 녀석도 내년에는 군대에 보낼까 말까 생각 중이거든요. 성소가 있으면 수도회에 갈수도 있고...
또 계속하여 쓰시는 수도회 입회기... 정치 문제로 이게시판이 시끌 버끌하여 죄송하지만 계속 글을 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기자, 좀 조용하시게....^^)
형님이 말씀 해주셨다는 "결혼을 하지 않는 것도, 늘 기도 하며 사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으나 사람들과 함께 살아 가는 것이 어렵다"는 말씀 정말 이해가 갑니다. 제 roommate가 절더러 늘 하는 말과 비슷하거든요ㅠㅠ.
(거꾸로일 수도 있습니다, 잘 새겨 들으십시요...진실을 이야기하면 저도 수도회에 가야 할런지도 모르니까요^8^)
+멀리 미시간에서 평안 수사님께 주님의 평안를 빌며..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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