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8일 (일)
(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자유게시판

[RE:64076]이렇게 좋은날에

스크랩 인쇄

이미영 [angel1003] 쪽지 캡슐

2004-03-26 ㅣ No.64093

 왜 그렇게 쓸데없는 일로 에너지를 낭비 하시는지 다른 사람들은 그말이 하나도 성희롱으로

들리지 않는데 정규환님은 그렇게 들리시나요

사람누구에게나 쓸수있는 에너지는 한정 되어있다고 합니다

조금더 건설적인곳에 쓰는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저도 또 댓글달면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 할일이 생기겠지만

그글에서 느껴지는 뉘앙스도 그렇고 같은 교우끼리 사랑 운운했다고 그것이에로스적 사랑인

남녀간의사랑을 얘기했다고 생각하시는 님의 견해가 너무 한정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같은 교우끼리 사랑운운하면 그것은 그리스도적인 사랑 아가페적인 사랑을 연상하시면

안되나요 여성의 부드러움 온유를 말씀하신것 같은데...

칙칙 감긴다는 말은 남의 말을 물고 늘어지는 습성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신것 같은데..그것이

좀 과했다면 모를까(내가 보기엔 아니지만)  

어쨋든 많은 사람들을 사랑(?)고 싶습니다

정규환님 포함해서 말이죠

박요한 님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기에 충분한 요소를 많이 가지고 계시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랑이 뭘까? 미움의 반대긴 한데 말로는 표현을 할수가 없고

심리학적인 말로는 자기를 키우는 요소라고 하던데...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1,57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4095 박근혜와 신앙 2004-03-26 조정제
64094 사순시기를 잘 보내지 못하여 허전합니다. 2004-03-26 박찬진
64093 [RE:64076]이렇게 좋은날에 2004-03-26 이미영
64097     [RE:64093] 또 표절했습니다. 꾸우벅^^* 2004-03-26 박요한
64114        ^&^ 2004-03-26 이미영
64099     [RE:64093]반갑습니다^^ 2004-03-26 지현정
64112        [RE:64099]감사합니다 2004-03-26 이미영
64089 그래 한번 살아보자구나 2004-03-26 김평안
64087 [펌]맞선 보여주고 사제되라고^^ 2004-03-26 곽일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