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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1동 최용혁 신부는 자격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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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욱 [fairkorea] 쪽지 캡슐

2004-04-01 ㅣ No.64445

지난 일요일 미사(사순5주일)때 보니 "카톨릭청년"이란 인쇄물에 최용혁신부는 "개이야기"란 글을 썼다.

내용이 야당을 개 로 묘사하고 주요 애국 우파 일간지도 개 로 묘사하며 4월 15일 총선에 개를 심판하자(몽둥이로)라고 선동하였다.

 

어떻게 하느님을 섬기는 사제가 이런 저속한 표현을 하며 이런 친북 좌익들이 주장하는 얘기를 하는지,,,

 

어리고 감수성이 예민한 청년부 학생들에게 이런 허위 글을 알려서 도대체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바로 그날 최영수 주교께서 "선거와 공동선" 이란 담화문에서 "교회는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거나 배척하여 신자공동체의 분열을 가져오거나 상처를 입히는 일은 삼가야 한다"라고 했거만 천주교 교단에서는 최용혁(베드로)신부의 행태에 대하여 도대체 아무런 벌도 내리지 않는단 말인가?

 

최신부의 행위는 마치 전교조의 교사들의 그것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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