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6일 (금)
(녹)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자유게시판

함신부는 이 사순시기에 교회 공동체에 왜 분란을 ?

스크랩 인쇄

여정우 [jwyeo] 쪽지 캡슐

2004-04-02 ㅣ No.64619

근신하면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의 고통을 생각하면서 침묵과 명상을 하여야 할 이

거룩한 사순 시기에 한 정치성향의 사제가 오랜 동안의 우리 신자들의 정신적 어른이시자, 지금은 아니시지만 과거 서울대교구의 교구장(그때는 당연히 교구내 모든 신부님

들은 교구장에게 순명의 의무가 있었을 것임)이셨던 김추기경님을 자기의 생각과는 다르다고 (다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즉, 한국 카톨릭 교회 공동체 전체를 생각하셔야하는 윗어른

으로서의 위치와 또한 우리나라의 국가 원로 어른들 중의 한분으로서 국가 전체를 생각

하셔야하는 김추기경님의 위치에서 생각하시는 바가 정치 성향의 일개 한 본당 사제의

생각과 항상 같을 수는 없을 것이다.) 공개적으로 비판하여, 조용하여야 할 이 사순 시기에

교회 공동체에 왜 이렇게 크나큰 분란을 가저오는지 모르겠다.

과연 그 사제는 이 거룩한 사순 시기에 꼭 그렇게 하여야만하는 절박한 이유가 있었는지 ?

그리고 교회 공동체 전체를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았는지 궁금하다 ?

이러한 본인의 글도 사순 시기에 적절한지 자신이 없습니다. 교우 여러분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바랍니다.    



906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4622 천주교신자들도 일반사람못지않네 2004-04-02 박찬진
64620 시편1~3 2004-04-02 최명희
64619 함신부는 이 사순시기에 교회 공동체에 왜 분란을 ? 2004-04-02 여정우
64617 세웅아, 새웅아,함새웅아 2004-04-02 정명철
64616 박태범 라자로 신부님을 아시는분 2004-04-02 김정일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