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6일 (금)
(녹)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자유게시판

당장 나가주시요

스크랩 인쇄

신용근 [shinyg] 쪽지 캡슐

2004-04-03 ㅣ No.64651

그대가 굿뉴스 자유게시판에 얼씬거림에 실망햇소이다

그대가 꽃동네사건을 지저분하게 끌고가 결국은 사제들을 물먹인

오마이에 몸담고 있는 것에 실망했고(현재까지의 상황으로 보아 죄 없음임)

조선이고 동아고 이미 끝난일을 갖고 또다른 변명으로

수치스러운 일을 물고 늘어지는 비열한 수단에 실망했소이다

솔직히 함신부님 말씀에 동조하는 신자들도 있을 수 있고 그에 반대하는

신자들도 있을 것이요

최소한 당신이 천주교 신자라면 굿뉴스 자유게시판을 어지럽히지 말고

신자들을 둘로 갈라 놓지 말기 바라며 얼릉 나가주시오

지금은 그대들이 말하는 지금의 상황이 혼란이라면 더욱 자제하고 기다릴줄 알아야 하며

안정되었다면 이렇게 나설 필요도 없는 것 아니요

제발 부탁이니 이곳을 떠나시요

신부님들의 의견 충돌, 당연히 있을 수 있소 하지만 내부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고 매스컴을 이용해 우리의 분열을 조장 했다면 그것은 하느님만이 심판 할 것이요

지금의 옳고 그름의 판단보다 우리 스스로 반성하고 회개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죄 없는자가 저 여자를 돌로 쳐라"하신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13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4657 현정수 신부님의 수요 음악 미사에서 2004-04-03 양경화
64656 [RE:64654] 저도 헛갈려요. 2004-04-03 김지선
64651 당장 나가주시요 2004-04-03 신용근
64661     [RE:64651]당장 나가주시오 2004-04-03 김은순
64649 함신부에게 2004-04-03 성신용
64647 70세는 쉬시라 햇는데... 2004-04-03 양대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