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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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에 동조한 박요한씨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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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박요한씨보세요.
박요한씨.
박요한씨는 이용섭이란 자가 성폭력적 언사를 나에게 할 때 분명 이용섭을 편들어 저를 희롱하였습니다.
이는 박요한씨 또한 가해자라 할 수 밖에 없는 행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글을 싹 지우고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여기 저기 뻔뻔하게 자신을 비추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과연 신자로서 합당한 행동입니까?
이에 대해 박요한씨에게 공개적인 질의를 합니다.
1. 박요한씨는 이를 성폭력이라 보는 것인지 여부 2. 박요한씨의 공개적인 사과 여부
------------------------------------------------------------ (이용섭이 이 게시판에서 한 성폭력)
게시자: 이용섭(979111) 김은순 양에게 게시일: 2004-04-04 12:49:03 본문크기: 3 K bytes 번호: 64746 조회/추천: 42/3 주제어: 소실들 중의 소실
김정일이 소실들 중의 하나로 들어 앉으면 딱 맞겠당께. 사실 이걸 젤로 바라고 있지 않당가 ?
게시자: 이용섭(979111) [RE:64759] 게시일: 2004-04-04 23:07:18 본문크기: 3 K bytes 번호: 64776 조회/추천: 30/1 주제어: 전직 ㄸ ㄱ ㅂ
전직이 부산 ㅇ ㅇ 동 ㄸ ㄱ ㅂ 같은데 죽도록 흠모하는 김정일이 새 소실되면 왕출세에다 떼부자된 거여. 이 미x ㄴ아.
게시자: 김은순(cat1234) 용섭아... 게시일: 2004-04-04 14:30:05 본문크기: 4 K bytes 번호: 64759 조회/추천: 178/14 주제어:
암만 세상이 어지럽다 해서 이런 짓꺼리를 자행해도 되는가? 김정일 소실? 말이면 다냐? 이 나쁜 인간아. 거기에 추천하는 작자들도 똑같아.. 하느님? 교인? 예수찬미? 그런 입으로? 그런 손으로? 에라이 더러운 사탄의 자식들아... 사순절에 하는 짓거리가 기껏 이런 수준이니... 정말 이런 저질들 언제나 않보고 사나...
게시자: 박요한(Okemos) [RE:64759] 억 들켰네...내가 추천 눌렀는데 게시일: 2004-04-04 14:49:39 본문크기: 4 K bytes 번호: 64761 조회/추천: 40/5 주제어:
슬슬 김자매의 특기 "조이기"가 시작됩니다. 이 자매님은 어디 가셨나? 성당에 교적 떼러 가셨나?? 쯧 진정하셔요 자매님...^^ 이럴수록 역효과에요. 좀들어가 계시라고 얼매나 말씀 많이 드렸는데.. 결국 그런 소리 듣자나요. 또 뭐 강x 해놓고 거꾸로 타박한다는 어쩌고 저쩌고 하는 그런 소린 이제 안하시겠지요??
게시자: 김은순(cat1234) [RE:64761]용섭이 보다 못한..(수정) 게시일: 2004-04-04 18:01:32 본문크기: 4 K bytes 번호: 64768 조회/추천: 61/4 주제어: 님을 보고 용섭이 보다 못한.... 이런 표현이 꼭 어울립니다. 박요한씨! 재미있지요? 성폭력 당하는 것을 보니! 당신의 수준도 동일합니다. 당신도 더러운 성폭력의 동조자입니다. 성당에 뭐하러 다닙니까? 그러고도 오늘 뻔뻔스러이 주일을 지내겠지요? 유다 같은 자들 같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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